엄마 두고 10살에 프랑스로 입양된 김유리씨...눈물의 인터뷰

(서울=뉴스1) 이승아 기자 최은지 인턴기자 = '돈을 얼마나 주고 데려왔는데...너는 평생 내 발에 키스해도 모자라'

친부모 동의 없이 해외로 입양 보내져 첫날부터 학대를 당한 김유리 씨. 참다못한 김씨가 한국에 보내달라고 말하자 돌아온 대답은 이것이었습니다.

지난 64년간 해외로 입양된 약 16만명의 아동 가운데 상당수가 친부모가 살아있음에도 '고아'로 호적이 조작됐다는 정황이 드러나고 있는데요.

유리씨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해외입양 #김유리 #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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