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와서 SNL 개인기 다 털고 간 '맑은눈의 광인' 김아영

(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최은지 인턴기자 = 'SNL 코리아 시즌3'에서 가장 주목받은 인물을 꼽자면 단연 '맑은 눈의 광인'으로 불리는 김아영이다.

김아영은 'MZ오피스' 코너에서 사내 선후배 관계에는 전혀 관심을 두지 않고 철저하게 자신의 권리를 먼저 챙기는 MZ세대 사원 역할을 개성 있게 소화하며 '맑은 눈의 광인'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그런데 정작 김아영이 SNL 첫 녹화 당시 받아본 자신의 첫 대사는 '말'이 아닌 '이모티콘'이었다.

뉴스1 연예TV와 가진 배우 김아영의 첫 단독 인터뷰를 통해 SNL '맑눈광'의 탄생 비화 그리고 지금의 그녀가 있기까지 결코 순탄치만은 않았던 배우 입문기를 직접 들어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SNL #맑은눈의광인 #김아영_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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