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자폐성 장애인이 본 우영우는 어떨까?

(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자폐 스펙트럼 당사자의 내면에 집중하는 방식 등은 다른 미디어에 진보한 부분이 있지만 대다수의 자폐 당사자에게는 '내 얘기로 느껴지지 않는다'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자폐 스펙트럼 장애가 있는 김세이씨(28)는 최근 인기리의 방영 중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대한 시청 소감에 대해 묻자 이같이 답했습니다.

생후 24개월이 안됐을 때부터 달력과 전자 계산기를 좋아했던 그는 미취학 아동일 때부터 원주율 소수점 아래 50자리를 외울 정도로 수에 매료 됐지만 또래 친구들과는 어울리지 못했는데요.

김세이씨와 성악가 전해은씨, 또 민요자매 이지원씨와 이송연씨를 만나 발달 장애인이 바라본 '우영우'에 대한 생각을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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