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지난 2012년,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이양희 윤리위원장은 박 전 대통령이 영입한 비대위원들로 총선 승리를 함께 이끌었다.
약 10년 후 30대의 나이로 당권을 잡은 이준석 대표는 이양희 위원장을 직접 당 윤리위원장 자리에 앉혔다.
이 대표는 지난 달 22일 한 방송에서 이 위원장에 대해 “전화번호도 알고 정말 친한 분”이라고도 표현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 대표 본인이 성상납 의혹으로 윤리위에 회부되면서 ‘이양희 손에 이준석의 정치생명이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이다.
이준석 대표와 이양희 위원장 두 사람의 오랜 인연 아래 강직하고 대쪽 같은 성정을 지녔다고 정평이 난 이 위원장은 어떤 칼을 휘두르게 될까?
자세한 내용, 뉴스1TV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이준석_징계 #이양희 #국민의힘_윤리위
glorymoon@news1.kr
약 10년 후 30대의 나이로 당권을 잡은 이준석 대표는 이양희 위원장을 직접 당 윤리위원장 자리에 앉혔다.
이 대표는 지난 달 22일 한 방송에서 이 위원장에 대해 “전화번호도 알고 정말 친한 분”이라고도 표현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 대표 본인이 성상납 의혹으로 윤리위에 회부되면서 ‘이양희 손에 이준석의 정치생명이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이다.
이준석 대표와 이양희 위원장 두 사람의 오랜 인연 아래 강직하고 대쪽 같은 성정을 지녔다고 정평이 난 이 위원장은 어떤 칼을 휘두르게 될까?
자세한 내용, 뉴스1TV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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