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클 인싸' 이재용, 6년 만의 기지개?...억만장자 클럽서 애플, 구글과 만날까

(서울=뉴스1) 임승범 이슬 인턴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억만장자 거부들의 사교클럽인 미국의 '선밸리 콘퍼런스(The Allen & Company Sun Valley Conference)'에 6년 만에 참석하게 될지, 세계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선밸리 콘퍼런스는 1983년부터 매월 7일부터 열리는 미디어 콘퍼런스로 초청받은 인사들만 참석이 가능한 행사인데요.

단골로 참석하는 인사에는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와 그의 절친 워렌 버핏, 애플 CEO인 팀 쿡, 구글 CEO 선다 피차이 등 '억소리나는' 어마어마한 이름값의 억만장자들이 포함돼 있습니다.

지난 2017년 국정농단 사건에 대한 수사가 본격화되면서 피의자 신분이 된 이 부회장은 이 모임에도 5년 동안 참석하지 못하면서 글로벌 인맥이 다소 소원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이 부회장이 다시 '월클 인싸'로 변신하게 될지,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이재용 #삼성 #사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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