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뉴스1) 문영광 기자 이준성 프리랜서기자 = 방송인 재재부터 배우 이정재·정우성까지 스타들이 프랑스 칸에서 열린 한국영화의 밤을 달궜다.
제75회 칸 국제영화제(이하 칸 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는 한국 영화의 밤(K-Movie Night Cannes 2022)가 21일 오후(현지시간) 열렸다.
이날 한국 영화의 밤은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칸에서 개최된 행사로, 영화진흥위원회가 영화계 네트워킹 강화를 위해 국내외 영화인 500여명을 초청한 자리다.
현장 분위기를 뉴스1 연예TV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칸영화제_재재 #한국영화의밤 #이정재_정우성
glorymoon@news1.kr
제75회 칸 국제영화제(이하 칸 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는 한국 영화의 밤(K-Movie Night Cannes 2022)가 21일 오후(현지시간) 열렸다.
이날 한국 영화의 밤은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칸에서 개최된 행사로, 영화진흥위원회가 영화계 네트워킹 강화를 위해 국내외 영화인 500여명을 초청한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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