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김도용 기자 이슬 = 베이징 동계올림픽 한국 선수단장을 맡고 있는 윤홍근 제너시스비비큐(BBQ) 회장이 지난 10일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대회에서 첫 금메달을 선물해준 황대헌 선수게 평생 BBQ 치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윤 단장은 "지난 7일에 나온 편파 판정으로 선수단 사기가 꺾일 것을 우려해 9일 경기를 갖는 남자 선수 3명(황대헌 박장혁 이준서)에게 '어떻게 하면 사기가 오를까' 물으며 편하게 말을 걸었다. 그랬더니 황대헌이 '매일 BBQ 치킨을 먹는데, 평생 먹게 해주시면 힘이 날 것 같다'고 농담처럼 말했다. 옆에 있던 박장혁도 '저도 좋아한다'고 말하더라"며 쇼트트랙 대표팀과의 일화를 소개했다.
윤홍근 단장은 하루에 3~4시간밖에 잘 수 없을 정도로 시간을 쪼개 쓰고 있다. 기본적인 수면도 부족하고 체력적으로도 힘든 강행군이지만, 10일 베이징 현지에서 진행된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는 시종일관 밝은 표정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윤홍근 #BBQ #황대헌_최민정
ind05068@news1.kr
윤 단장은 "지난 7일에 나온 편파 판정으로 선수단 사기가 꺾일 것을 우려해 9일 경기를 갖는 남자 선수 3명(황대헌 박장혁 이준서)에게 '어떻게 하면 사기가 오를까' 물으며 편하게 말을 걸었다. 그랬더니 황대헌이 '매일 BBQ 치킨을 먹는데, 평생 먹게 해주시면 힘이 날 것 같다'고 농담처럼 말했다. 옆에 있던 박장혁도 '저도 좋아한다'고 말하더라"며 쇼트트랙 대표팀과의 일화를 소개했다.
윤홍근 단장은 하루에 3~4시간밖에 잘 수 없을 정도로 시간을 쪼개 쓰고 있다. 기본적인 수면도 부족하고 체력적으로도 힘든 강행군이지만, 10일 베이징 현지에서 진행된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는 시종일관 밝은 표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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