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강력한 금메달 후보인 한국 여자 컬링대표팀이 4연승을 질주하고 있습니다.
이름이 지로 끝나는 선수 다섯 명인 탓에 5G란 별명을 갖고 있는 경기도청 컬링팀.
최근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4차전에서 홍콩에 9-2로 완승하며 4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는데요.
컬링계의 아이돌로 떠오른 5G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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