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맥·도시락 함께 먹었던 윤석열-이준석…당직 놓고 '불화'

(서울=뉴스1) 문영광 윤지원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선대위 구성이 임박한 가운데 윤 후보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사이 힘겨루기가 표면화하고 있습니다.

당무 우선권을 갖게 된 윤 후보 측이 한기호 국민의힘 사무총장을 자신이 원하는 다른 인사로 교체하려고 한다는 이유 때문인데요. 이 대표는 자신이 임명한 한 사무총장 체제를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보이며 맞서고 있기 때문입니다.

당 사무총장은 당의 예산과 조직을 총괄하는 핵심 보직인 만큼, 이 자리를 두고 양측이 갈등을 벌이고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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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이준석 #김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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