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승 기자 = 국민의힘은 12일 당명 개정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정희용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당원 대상 의견 수렴을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68.19%가 당명 개정에 찬성했다며 당명 공모전 등을 거쳐 2월 중 당명 개정 절차를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이호승 기자 이혜훈, 이번에는 "똥오줌 못가리냐"…추가 공개된 갑질 녹취'무주택자' 강조한 이혜훈, 로또 청약 당첨…"기상천외하게 재산 증식"[팩트앤뷰 김혜란]이혜훈 최소 당협위원장 내려놨어야…민주당, 입장 바꿔 생각해보라 [팩트앤뷰 김혜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