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하자마자 '버가부'가 펑펑 운 사연은?

(서울=뉴스1) 문동주 이승아 박혜성 기자 = 걸그룹 버가부(bugAboo, 초연 유우나 레이니 지인 은채 시안)가 "기다려주신 팬분들에게 가장 감사하다"며 데뷔 소감을 밝혔다.

버가부는 4일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데뷔 전부터 팬카페 등을 통해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신 팬분들 덕에 데뷔할 수 있었다"며 팬들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버가부의 리더 초연은 "멤버들이 가족과 떨어져 있다 보니 팬들의 사랑을 통해서 외로움을 이겨낼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버가부는 라이언 전의 첫 번째 자체 제작한 6인조 걸그룹이다. 타이틀곡 '버가부'는 새로운 세계로 떠난 버가부 멤버들의 모험기를 담은 곡으로, 시작부터 귀를 사로잡는 웅장한 비트가 특징이다.

영상인터뷰를 통해 버가부가 직접 가르쳐주는 타이틀곡의 핵심 안무를 확인해보자.

#버가부 #은채 #초연

moondj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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