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9일 언론중재법, 부동산 정책 실패 등을 언급하며 문재인 정부를 향한 비판을 쏟아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방송인 김어준,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거론하며 "친정권 사람들 발 밑에서 악취가 올라오는데 왜 엉뚱하게도 열심히 하고 있는 사학의 팔을 비트는가. 영화 속 대사처럼 '너나 잘 하세요'라는 말이 딱 어울린다"고 말했다.
또 민주당 대선 후보들을 겨냥해 "문재인 정권의 잘못된 정책을 서로 계승하겠다고 경쟁하고 내가 문빠에게 더 충성한다고 경쟁하고 있다"며 "민주당 대선 후보들 중 누가 본선 후보로 되든 결국 문재인 정권 시즌2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문재인 정부의부동산 문제에 대해서도 쓴소리를 쏟아냈다. 그는 "지난 5년 문재인 정권 부동산 정책은 무능력·무책임·무개념의 '3무(無)', 세금폭탄·규제폭탄·감시폭탄의 '3탄(彈)', 불만·불신·불안만 남은 '3불(不)'였다"며 "무·탄·불 부동산 정책은 즉시 폐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기현 #문재인 #김어준
v_v@news1.kr
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방송인 김어준,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거론하며 "친정권 사람들 발 밑에서 악취가 올라오는데 왜 엉뚱하게도 열심히 하고 있는 사학의 팔을 비트는가. 영화 속 대사처럼 '너나 잘 하세요'라는 말이 딱 어울린다"고 말했다.
또 민주당 대선 후보들을 겨냥해 "문재인 정권의 잘못된 정책을 서로 계승하겠다고 경쟁하고 내가 문빠에게 더 충성한다고 경쟁하고 있다"며 "민주당 대선 후보들 중 누가 본선 후보로 되든 결국 문재인 정권 시즌2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문재인 정부의부동산 문제에 대해서도 쓴소리를 쏟아냈다. 그는 "지난 5년 문재인 정권 부동산 정책은 무능력·무책임·무개념의 '3무(無)', 세금폭탄·규제폭탄·감시폭탄의 '3탄(彈)', 불만·불신·불안만 남은 '3불(不)'였다"며 "무·탄·불 부동산 정책은 즉시 폐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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