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해주세요" 부탁도 OK…'철인왕후' 차청화와의 시원시원한 인터뷰

(서울=뉴스1) 정윤경 정수영 기자 = '철인왕후'는 막을 내렸지만 그는 아직 최상궁을 떠나보내지 못했다. 18일 만난 배우 차청화(41)는 "최상궁은 지금도 또 앞으로도 (가슴 정중앙을 가리키며) 여기 있을 것 같다"고 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천방지축 중전을 보필하느라 속앓이하면서도, 위기 때마다 중전의 충직한 '오른팔'로 그 곁을 지킨 최상궁.

지난해 '사랑의 불시착'에서 양옥금 역을 찰떡같이 소화해 인지도를 올렸다면, 이번엔 최상궁 연기로 대중에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2005년 데뷔, 올해 불혹(不惑)을 갓 넘긴 이 배우가 연타석 '신스틸러'로 활약하기까지 어떤 시간을 보냈을까.

#차청화 #철인왕후 #최상궁



v_v@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