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6월 '품절녀' 된다…"비연예인과 비공개 결혼식"
배우 문채원(39)이 6월의 신부가 된다.블리츠웨이 엔터테인먼트는 15일 "문채원 씨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알렸다. 이어 "예비 배우자는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더불어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문채원 씨의 새로운 출발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1986년 11월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