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4구역·신이문 등 5곳서 2.2조 확보…지난 절반 넘어서울 핵심지 선별 수주 전략 성과…5조 돌파 가능성대우건설 서울 을지로 사옥 전경.(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정비사업재개발사업도시정비형작년절반돌파역대최대기대부동산김동규 기자 서해선 전동차 운행 20일부터 정상화…중간연결기 교체 완료공시가 상승에 보유세 1.1조 뛴다…종부세 대상자 53% 급등 '서울 비상'관련 기사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세계 건축 거장 '도미니크 페로'와 협력 논의대우건설 '4864억원 규모' 안산 고잔연립5구역 시공사 선정"압구정·성수 잡으려면 필수"…대형건설사, '글로벌 설계사' 무한 경쟁서울 뉴타운 분양 잇따른다…노량진·흑석·장위 대단지 공급서울시, 성수4지구 시공사 입찰 무효 결정 "개별 홍보 행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