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4구역·신이문 등 5곳서 2.2조 확보…지난 절반 넘어서울 핵심지 선별 수주 전략 성과…5조 돌파 가능성대우건설 서울 을지로 사옥 전경.(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정비사업재개발사업도시정비형작년절반돌파역대최대기대부동산김동규 기자 도로공사 직원, 토지보상금 60억 횡령 혐의…경찰 수사장애인콜택시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달았더니 사고 발생률 33% 감소관련 기사'디에이치 클래스트' 대신 '반포124'…재건축 단지 '브랜드보다 지명'대우건설, 8686억 용인 반도체 산단 1공구 낙찰…LH 올해 최대통합심의 접수한 한남2구역…대우건설·나우동인·저드와 고급화9.55대 1 흥행에도 39가구 미계약…장위 푸르지오 10일 무순위 청약대우건설 2Q 영업익 182.6%↑…원가율 개선에 수주 목표도 상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