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부친상 비보…남편 이상순과 상주로 빈소 지켜
가수 이효리(47)가 부친상을 당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12일 뉴스1 취재 결과, 이효리의 부친 고(故) 이중광 씨는 이날 별세했다. 이효리는 과거 방송에서 아버지가 투병 중이라고 전한 바 있다.고인의 빈소는 서울 동작구 흑석로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으며,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 가족들과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렸다. 유가족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발인은 14일 오전 7시이며, 장지는 충북 음성군 선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