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혈액암 투병' 안성기, 건강 악화 병원 이송…"美서 아들 급거 귀국 중"
국민 배우 안성기(73)가 건강 악화로 응급실에 이송돼 중환자실에 입원한 가운데, 미국에 있는 아들이 귀국 중이다.한 영화 관계자는 31일 오후 뉴스1에 "현재 미국에 있는 (안성기의) 아들이 급히 귀국 중"이라고 상황을 전했다.안성기는 전날인 지난 30일 심정지 상태로 응급실에 급히 이송돼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받고 있다.이에 대해 소속사 아티스트 컴퍼니 측은 이날 오전 "안성기 선배님이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병원에 이송되어 현재 의료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