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병역명문가' 출신부터 안중근 후손까지독립에 헌신한 선조의 신념에 감명…조국 수호의 의지 계승할 것육군사관학교 82기 이효원 소위(왼쪽)와 학군사관후보생 64기 이상훈 소위(오른쪽). (육군 제공)육군3사관학교 63기 안성심 생도. (육군 제공)관련 키워드육군임관식졸업식육군사관학교ROTC3사독립운동김예원 기자 폴란드, 韓에 '장보고함' 양도 거부 의사 전달육군사관학교 제82기 졸업식 개최…254명 신임 장교로 임관관련 기사"최초로 가는 길, 바르게 걷고 싶어" 육사 첫 여성 여단장 생도의 각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