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병역명문가' 출신부터 안중근 후손까지독립에 헌신한 선조의 신념에 감명…조국 수호의 의지 계승할 것육군사관학교 82기 이효원 소위(왼쪽)와 학군사관후보생 64기 이상훈 소위(오른쪽). (육군 제공)육군3사관학교 63기 안성심 생도. (육군 제공)관련 키워드육군임관식졸업식육군사관학교ROTC3사독립운동김예원 기자 군, 李 정부 출범 후 첫 천안함 추모 행사…국방 차관 대표로 참석육군, 올해 첫 부사관 임관식 개최…지난 5년 중 최대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