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더스 여행 ④] '루벤스'와 '손'으로 흥한 앤트워프 초콜릿·다이아몬드 테마 박물관 인기
편집자주 ...벨기에 북부 지역인 플랜더스는 역사·문화적인 관점에서 유럽의 심장부로 불린다. 이 지역에서 유럽의 여러 문명이 만났고, 이곳의 활기차고 다채로운 생활방식과 예술은 유럽의 다양성을 상징한다. 우리에게도 너무 친숙한 와플, 초콜릿, 맥주의 진수도 바로 플랜더스에 있다. 겐트, 브뤼헤를 소개한 지난 시리즈들에 이어 플랜더스의 매력적인 도시인 '앤트워프'를 소개한다.
편집자주 ...벨기에 북부 지역인 플랜더스는 역사·문화적인 관점에서 유럽의 심장부로 불린다. 이 지역에서 유럽의 여러 문명이 만났고, 이곳의 활기차고 다채로운 생활방식과 예술은 유럽의 다양성을 상징한다. 우리에게도 너무 친숙한 와플, 초콜릿, 맥주의 진수도 바로 플랜더스에 있다. 겐트, 브뤼헤를 소개한 지난 시리즈들에 이어 플랜더스의 매력적인 도시인 '앤트워프'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