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벨기에 북부 지역인 플랜더스는 역사·문화적인 관점에서 유럽의 심장부로 불린다. 이 지역에서 유럽의 여러 문명이 만났고, 이곳의 활기차고 다채로운 생활방식과 예술은 유럽의 다양성을 상징한다. 우리에게도 너무 친숙한 와플, 초콜릿, 맥주의 진수도 바로 플랜더스에 있다. 겐트, 브뤼헤, 앤트워프, 브뤼셀 등의 매력적인 도시를 소개한다.
오줌싸개 소년 동상을 형상화 한 초콜릿ⓒ 뉴스1 윤슬빈 기자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벨지안 프라이스. 생감자로 만들어 진 감자튀김맛이다. ⓒ 뉴스1
브뤼셀에 한 맥주 상점ⓒ 뉴스1
앤트워프의 성모 마리아 대성당에 걸려 있는 루벤스의 '십자가에서 내려지는 그리스도ⓒ 뉴스1
편집자주 ...벨기에 북부 지역인 플랜더스는 역사·문화적인 관점에서 유럽의 심장부로 불린다. 이 지역에서 유럽의 여러 문명이 만났고, 이곳의 활기차고 다채로운 생활방식과 예술은 유럽의 다양성을 상징한다. 우리에게도 너무 친숙한 와플, 초콜릿, 맥주의 진수도 바로 플랜더스에 있다. 겐트, 브뤼헤, 앤트워프, 브뤼셀 등의 매력적인 도시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