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와 미래 그 사이…유럽서 뜨는 아이러니한 도시

[플랜더스 여행 ②] 1300년 역사 속 혁신을 꿈꾸는 겐트

편집자주 ...벨기에 북부 지역인 플랜더스는 역사·문화적인 관점에서 유럽의 심장부로 불린다. 이 지역에서 유럽의 여러 문명이 만났고, 이곳의 활기차고 다채로운 생활방식과 예술은 유럽의 다양성을 상징한다. 우리에게도 너무 친숙한 와플, 초콜릿, 맥주의 진수도 바로 플랜더스에 있다. 겐트, 브뤼헤, 앤트워프, 브뤼셀 등의 매력적인 도시를 소개한다

본문 이미지 - 벨기에 겐트ⓒ 뉴스1
벨기에 겐트ⓒ 뉴스1

본문 이미지 - 겐트 제단화와 관련된 이야기를 담은 그라피티ⓒ 뉴스1
겐트 제단화와 관련된 이야기를 담은 그라피티ⓒ 뉴스1
본문 이미지 - 그라피티 거리ⓒ 뉴스1
그라피티 거리ⓒ 뉴스1

본문 이미지 - 고색창연한 겐트와는 어딘가 어울리지 않은 것 같은 현대식 건축물인 Standsahl. 영어로는 City Pavillon으로 공연, 전시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 뉴스1 윤슬빈 기자
고색창연한 겐트와는 어딘가 어울리지 않은 것 같은 현대식 건축물인 Standsahl. 영어로는 City Pavillon으로 공연, 전시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 뉴스1 윤슬빈 기자
본문 이미지 - 채식 테마의 식자재 상점인 moor & moorⓒ 뉴스1
채식 테마의 식자재 상점인 moor & moorⓒ 뉴스1

본문 이미지 - 오후를 즐기는 겐트 사람들ⓒ 뉴스1
오후를 즐기는 겐트 사람들ⓒ 뉴스1
본문 이미지 - 강 한가운데 우뚝 자리한 백작의 성ⓒ 뉴스1
강 한가운데 우뚝 자리한 백작의 성ⓒ 뉴스1

본문 이미지 - ⓒ 뉴스1
ⓒ 뉴스1
본문 이미지 - 오크   ⓒ 뉴스1
오크 ⓒ 뉴스1

본문 이미지 - 플랜더스 여행 지도ⓒ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플랜더스 여행 지도ⓒ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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