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떠난 홍콩 ①] 올드 타운 센트럴즐기니까 청춘이다. 걷고 먹고 마시는 여행 편집자주 ...겨울에 홍콩을 가는 여행자들이 많다. 선선한 가을 날씨에 거리엔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들어서고 건물엔 눈이 휘둥그레질 조명 장식으로 가득하다. 특히 매일 밤 빅토리아 항구에서 펼쳐지는 '심포니 오브 라이트'가 연말이면 더욱 화려해진다. 옥상 조명 건물 2개가 추가되고 음향 효과가 보강된 것. 올해 마지막 날엔 그 화려함의 정점을 찍을 카운트다운 행사도 열린다.홍콩 올드타운 센트럴 지역. 이하 홍콩관광청 제공올드 타운 센트럴을 오르락 내리락 하는 미드 레벨 에스컬레이터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타이콴IFC 몰에 자리한 스타벅스 리저브 스토어더 라운드하우스의 비어캔 치킨메르세데스 미관련 키워드홍콩여행올드타운센트럴홍콩센트럴홍콩추천코스겨울홍콩여행홍콩겨울날씨홍콩날씨홍콩미드레벨에스컬레이터윤슬빈 관광전문기자 "AI·디지털 의제 모의 회의까지"…문체부, 미래 관광 인재 50명 배출대학 캠퍼스에 홍콩이 떴다…'홍콩 캠퍼스 어택' 진행관련 기사"1월의 푸꾸옥, 11월의 함평"…부킹닷컴, 2026년 월별 여행 가이드 공개[여행 라이브] 마스크·여권 없이 홍콩 갔다…알차게 즐긴 '랜선 홍콩 아트투어'레드캡투어, 해외 출장객 대상 '뉴스레터 구독 이벤트' 진행[무박 해외여행 ②] '여수'가는 시간에 '홍콩' 다녀오기홍콩은 패키지보다 자유여행이 강세…재방문율 7% 늘어
편집자주 ...겨울에 홍콩을 가는 여행자들이 많다. 선선한 가을 날씨에 거리엔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들어서고 건물엔 눈이 휘둥그레질 조명 장식으로 가득하다. 특히 매일 밤 빅토리아 항구에서 펼쳐지는 '심포니 오브 라이트'가 연말이면 더욱 화려해진다. 옥상 조명 건물 2개가 추가되고 음향 효과가 보강된 것. 올해 마지막 날엔 그 화려함의 정점을 찍을 카운트다운 행사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