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인에 섞여 점심 먹는 '차찬텡' 도전빅토리아 피크 위에서 저녁에 크루즈 야경투어까지 편집자주 ...2019년에 떠오를 여행 트렌드가 '미니 휴가'이다. 일상이 바쁘다 보니 계획짜는 데에 오랜 시간을 들이지 않고 짧게 나눠서 가는 여행을 추구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무작정 당일치기 해외여행을 도전했다. 여행 계획은 자유여행 상품 플랫폼 앱 클룩(Klook)을 이용했다. 교통부터, 식사, 각종 체험까지 모든 예약을 단 30분 안에 해결했다. 클룩으로 계획한 도쿄, 홍콩, 방콕 무박여행을 소개한다.빅토리아 피크 정상에서 바라본 홍콩 시내 풍경ⓒ 뉴스1 윤슬빈 기자완차이의 도시 풍경ⓒ 뉴스1 파인애플 번과 아이스 밀크티 ⓒ 뉴스1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뉴스1 에맥 앤 볼리오스 아이스크림(왼쪽), 타이청 베이커리 에그타르트ⓒ 뉴스1빅토리아 피크 트램을 기다리는 줄ⓒ 뉴스1 부바검프는 식사권은 클룩에서 미리 구매해 갔다ⓒ 뉴스1홍콩의 전통 배인 아쿠아루나ⓒ 뉴스1 아쿠아루나 이브닝 크루즈ⓒ 뉴스1관련 키워드홍콩홍콩여행홍콩당일치기홍콩무박여행클룩아쿠아루나빅토리아피크홍콩야경윤슬빈 관광전문기자 "AI·디지털 의제 모의 회의까지"…문체부, 미래 관광 인재 50명 배출대학 캠퍼스에 홍콩이 떴다…'홍콩 캠퍼스 어택' 진행관련 기사"큰 손은 옛말"…中 관광객, '쇼핑 천국' 홍콩서도 지갑 닫았다외국인 관광객이 부산을 찾는 이유…'간장게장'·'BTS 고향 투어' 인기바이크 탈 때 필수품은 '내비 선글라스' [미래on][인터뷰] "'MZ세대의 스벅' 같은 항공사로…청주공항이면 충분"'강원도서 별 보고 바에서 칵테일 만들고'…문센 이색 강좌 '눈길'
편집자주 ...2019년에 떠오를 여행 트렌드가 '미니 휴가'이다. 일상이 바쁘다 보니 계획짜는 데에 오랜 시간을 들이지 않고 짧게 나눠서 가는 여행을 추구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무작정 당일치기 해외여행을 도전했다. 여행 계획은 자유여행 상품 플랫폼 앱 클룩(Klook)을 이용했다. 교통부터, 식사, 각종 체험까지 모든 예약을 단 30분 안에 해결했다. 클룩으로 계획한 도쿄, 홍콩, 방콕 무박여행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