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7곳의 사찰 선정돼겹벚꽃과 선암사대흥사 경내 직전에 만나는 부도밭의 규모에서 사찰의 무게감이 느껴진다통도사계곡영산암 가는 길무지개가 뜬 것 같은 극락교천년불심길 내 숲길저수지 물빛을 따라 걷는 수변 데크길소백산자락길 표시관련 키워드한국관광공사관광공사걷기여행길걷기좋은길사찰여행길사찰숲국내사찰들산사들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경유 없이 카이로 직행"…한진트래블, 이집트 대한항공 전세기 출시"외국인 80% 찍자 K-푸드 승부수"…제주 드림타워, 뷔페 판 바꾼다관련 기사"몽산포 걷고 해양치유 요가까지"…가을 맞이 '걷기여행주간' 개막포항 해맞이 여행, 세계유산 호미곶등대에서 완성된다반세기 넘게 막혔던 DMZ를 걷는다…'평화의 길' 참가자 모집근현대 명소부터 섬까지…지루할 틈 없는 인천 '벚꽃 지도'지금 아니면 못 간다"…올봄 딱 두 달만 문 여는 '비밀의 명소' 24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