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7곳의 사찰 선정돼겹벚꽃과 선암사대흥사 경내 직전에 만나는 부도밭의 규모에서 사찰의 무게감이 느껴진다통도사계곡영산암 가는 길무지개가 뜬 것 같은 극락교천년불심길 내 숲길저수지 물빛을 따라 걷는 수변 데크길소백산자락길 표시관련 키워드한국관광공사관광공사걷기여행길걷기좋은길사찰여행길사찰숲국내사찰들산사들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패키지 수요 감소 여파…하나투어, 3분기 영업익 38%↓참좋은여행, 인기 여행상품 100개 공개…최대 할인전관련 기사경주·영덕, 코리아둘레길 특화구간 선정…해안길에 숙박·체험 연계"전주서 뛰고 경주 온천서 쉰다"…'스포츠 체류' 판 키우는 관광공사르무통, 한국관광공사와 맞손…걷기 여행 활성화 위한 MOU 체결"몽산포 걷고 해양치유 요가까지"…가을 맞이 '걷기여행주간' 개막포항 해맞이 여행, 세계유산 호미곶등대에서 완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