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니면 못 간다"…올봄 딱 두 달만 문 여는 '비밀의 명소' 24곳

여행가는 달에 공개된 신규 개장지와 역사적 의미 담은 공간들
밤에 문 여는 남원 광한루원·수원수목원부터 평창 치유의 숲까지

본문 이미지 - 해남 달마고도 너덜지대 (해남군 제공)
해남 달마고도 너덜지대 (해남군 제공)

본문 이미지 - 전북 남원시 광한루원 뒷담길에 조성된 ‘남원예촌 빛길’.(남원시 제공)2017.12.06. ⓒ 뉴스1 박효익 기자
전북 남원시 광한루원 뒷담길에 조성된 ‘남원예촌 빛길’.(남원시 제공)2017.12.06. ⓒ 뉴스1 박효익 기자

본문 이미지 -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호랑이숲에서 백두산 호랑이.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제공)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호랑이숲에서 백두산 호랑이.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제공)

본문 이미지 - 전남 강진군 군동면 금곡사 주변 벚나무 가로수길에서 화사한 벚꽃이 상춘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전남 강진군 제공)
전남 강진군 군동면 금곡사 주변 벚나무 가로수길에서 화사한 벚꽃이 상춘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전남 강진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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