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 생태계 품은 양구 두타연 코스 개방참가비 전액 온누리상품권 환급…지역 관광 활성화 기대 경기도 파주시 파주 철거 경계초소 터에서 바라본 개성공단의 모습. 2019.8.9 ⓒ 뉴스1 참가자 모집 포스터(문체부 제공)관련 키워드dmz평화의길문화체육관광부dmz둘레길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카메라 내려놓을 틈이 없다"…걷는 곳마다 '인생샷' 스위스단청 키보드·와인마개 다음은?…'광클' 부를 K-굿즈 나온다관련 기사'DMZ 정보 한곳에'…통일부, AI 탑재 'DMZ 포털' 27일 전면 개통통일 차관 "1년간 접경지서 대북전단·무인기 사라져…평화가 민생"통일부, 12일 강원도 철원에서 '접경지 주민 토론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