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 생태계 품은 양구 두타연 코스 개방참가비 전액 온누리상품권 환급…지역 관광 활성화 기대 경기도 파주시 파주 철거 경계초소 터에서 바라본 개성공단의 모습. 2019.8.9 ⓒ 뉴스1 참가자 모집 포스터(문체부 제공)관련 키워드dmz평화의길문화체육관광부dmz둘레길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서울 관광객 3000만 시대 공약 대결…오세훈 '3377' vs 정원오 '착착관광'"고환율 시대가 바꾼 여행법"…현지서 돈 안 쓰는 '3無' 뜬다관련 기사DMZ '평화의 길' 12개 테마노선 전면 개방…4월 17일부터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