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 생태계 품은 양구 두타연 코스 개방참가비 전액 온누리상품권 환급…지역 관광 활성화 기대 경기도 파주시 파주 철거 경계초소 터에서 바라본 개성공단의 모습. 2019.8.9 ⓒ 뉴스1 참가자 모집 포스터(문체부 제공)관련 키워드dmz평화의길문화체육관광부dmz둘레길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단풍, 왜 산에서만 봐?"…유람선 타고, 숲에서 공연 보는 가을여행강원랜드, 폐광지역 이전 기업 3곳 모집…최대 10억 지원관련 기사北 지뢰 사고 난 DMZ 관광 확대…안전점검 방식·결과는 제대로 공개 안 해'DMZ 정보 한곳에'…통일부, AI 탑재 'DMZ 포털' 27일 전면 개통통일 차관 "1년간 접경지서 대북전단·무인기 사라져…평화가 민생"통일부, 12일 강원도 철원에서 '접경지 주민 토론회' 개최DMZ '평화의 길' 12개 테마노선 전면 개방…4월 17일부터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