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락 확정된 상황서 1승 2패, 2세트 세터 노재욱 투입 후 반전삼성화재 토미 감독은 새 팀 첫 승 다음으로 OK저축은행이 삼성화재를 꺾고 KOVO컵 첫 승을 거뒀다.(KOVO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ok저축은행 배구kovo컵여수 진남체육관3-2 ok저축은행 삼성화재러셀안영준 기자 탁구, 패러게임 목표 금메달 7개 달성…김기태·김보겸 남자복식 金수영 황선우, 혼계영 400m 금메달…전국체전 비공식 5관왕 달성관련 기사대한항공·현대캐피탈, 나란히 2연승으로 KOVO컵 4강 진출(종합)'케트진스키 24점' 대한항공, KOVO컵서 OK꺾고 2연승…4강 눈앞KOVO컵 '디펜딩 챔프' 대한항공, 삼성화재 꺾고 기분 좋은 출발(종합)'장추안 18점' 현대캐피탈, OK저축은행 꺾고 코보컵 첫판 승리기업은행, 컵대회 첫판서 '신생팀' SOOP 3-0 완파…흥국생명도 승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