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트 접전 끝에 3-2 신승현대캐피탈 장추안(가운데). (KOVO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컵대회현대캐피탈장추안레오허수봉김도용 기자 박진호 銀·이장호 銅, 사격서 아시안패러게임 한국 첫 메달 수확축구 넘어 식물 이름까지…메시 이름 딴 신종 식물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