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프' GS 이영택 감독 "자신감 갖되 자만하진 않아야"정관장 권순찬 "봄배구, 현 시점 목표"…김세진 "언더독 반란"7일 열린 V리그 여자부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여자부 7개팀 감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OVO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이영택 GS 칼텍스 감독. (KOVO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김세진 SOOP 감독. (KOVO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현장취재V리그GS칼텍스권순찬정관장김세진권혁준 기자 3위 KIA·4위 LG 나란히 승리…KT 최원준 '204안타' 신기록(종합)프로농구 KCC, 개막전 패배 이후 2연승…킹 27득점·허훈 14어시스트관련 기사'실바' 딸 시구했는데 네트 넘겨…"배구 재능 확실, 지원하겠다"[뉴스1 PICK]여자배구 GS칼텍스, 도로공사 꺾고 5년 만에 정상 탈환GS칼텍스, 도로공사 꺾고 5년 만에 정상…실바, MVP 수상(종합)GS칼텍스, 도로공사 꺾고 통산 4번째 우승…5년 만에 정상'12연패' GS 이영택 감독 "크리스마스의 기적이 일어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