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 탈락' 라미레스 감독 "메달 약속했는데, 선수들에 미안"[AG]

한국, '4연패 도전' 이란 만나 2-3 역전패
"강해진 배구대표팀, 더 성장할 수 있다"

본문 이미지 - 남자 배구 국가대표팀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 2026.5.20 ⓒ 뉴스1 안은나 기자
남자 배구 국가대표팀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 2026.5.20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한국 남자 배구대표팀 임성진(국군체육부대)이 22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배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경기에서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2026.7.22 ⓒ 뉴스1 손도언 기자
한국 남자 배구대표팀 임성진(국군체육부대)이 22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배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경기에서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2026.7.22 ⓒ 뉴스1 손도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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