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터 김지원·박사랑 올 시즌 키 플레이어" '디펜딩 챔피언'으로 새 시즌…"걱정과 부담 커"GS칼텍스의 이영택 감독. (GS칼텍스 제공)지난 시즌 V리그 정상에 오른 뒤 기뻐하는 이영택 감독.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GS칼텍스이영택실바타나차김도용 기자 '올리세 멀티골' 프랑스, 벨기에 4-1 완파…지단호 4연속 무패'LPGA 롯데 챔피언십 준우승' 윤이나, 세계 17위…6계단 상승관련 기사GS '7년 차 듀오' 김지원·오세연 "목표는 실바 의존도 줄이기"남자부는 케트진스키·여자부는 킨델란…프로배구, 외국인 트라이아웃 돌입챔프전·정규리그 MVP 실바 "잔류 가능성 열려있지만 대답은 나중에"여자부 실바, 8년 만에 외국인 '최고의 별'…한선수 통산 두 번째 MVP(종합)[표] 2025-26시즌 진에어 V리그 시상식 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