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터 김지원·박사랑 올 시즌 키 플레이어" '디펜딩 챔피언'으로 새 시즌…"걱정과 부담 커"GS칼텍스의 이영택 감독. (GS칼텍스 제공)지난 시즌 V리그 정상에 오른 뒤 기뻐하는 이영택 감독.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GS칼텍스이영택실바타나차김도용 기자 '디펜딩 챔프' 아스널, 14년 만에 리버풀 원정서 승리…선두 도약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관련 기사'우승 DNA' 장착한 GS, 타나차까지 가세…더 강해진 디펜딩 챔프'V리그 이어 컵대회 우승' 이영택 감독 "선수들 더 많은 트로피 원해"'무릎 통증' 모마, 결승전 선발 출전 예고…"몸 상태 따라 조절"GS '7년 차 듀오' 김지원·오세연 "목표는 실바 의존도 줄이기"남자부는 케트진스키·여자부는 킨델란…프로배구, 외국인 트라이아웃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