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터 김지원 "예측불허 배구 펼칠 것"미들블로커 오세연 "중앙 공격 적극적으로 시도"GS칼텍스 세터 김지원. (GS칼텍스 제공)GS칼텍스 미들블로커 오세연. (GS칼텍스 제공)관련 키워드GS칼텍스김지원오세연지젤 실바김도용 기자 여자축구 화천KSPO, 북한 4·25체육단과 남북 대결서 1-2 석패'디펜딩 챔프' 아스널, 14년 만에 리버풀 원정서 승리…선두 도약관련 기사14연패 딛고 강팀으로…GS칼텍스가 4년 만에 맞이한 '장충의 봄'GS칼텍스, 기업은행 꺾고 KOVO컵 2연패…강소휘 MVP(종합)역대 최다 5번째 컵대회 우승 이끈 평균 22.3세의 '젊은' GS칼텍스'문지윤 활약' GS칼텍스, 흥국생명 꺾고 1위로 컵대회 4강행4% 확률 잡은 GS칼텍스, 제천여고 세터 김지원 1순위 지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