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하며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은 GS칼텍스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3.18 ⓒ 뉴스1 박지혜 기자
18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하며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은 GS칼텍스 실바가 트리플 크라운 달성 상금을 받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2026.3.18 ⓒ 뉴스1 박지혜 기자
GS칼텍스 이영택 감독이 26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6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GS칼텍스의 경기에서 선수들에게 지시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구윤성 기자
18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GS칼텍스 선수들이 득점에 성공한 뒤 함께 기뻐하고 있다. 2026.3.18 ⓒ 뉴스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