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귀 첫 시즌 단 8경기 출전…"마음 굳게 먹었다" "단점이던 스피드 좋아져…새 시즌 주전 차지하고파"KB손해보험 홍상혁. (KB손해보험 제공)KB손해보험 홍상혁. (KB손해보험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홍상혁KB손해보험권혁준 기자 V리그 최초 스리랑카 선수 KB 타루샤 "한국에서 더 성장하겠다"KB손보 임동균 등번호 '72'에 담긴 효심…"부모님께 성공으로 보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