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반대 무릅쓰고 배구 시작…증명해 보이고 싶어""프로 첫 시즌 웜업존 머물렀지만…한 단계씩 발전하겠다"KB손해보험 임동균. (KB손해보험 제공)KB손해보험 임동균. (KB손해보험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임동균KB손해보험미들블로커72번권혁준 기자 V리그 최초 스리랑카 선수 KB 타루샤 "한국에서 더 성장하겠다"8㎏ 뺀 KB손보 홍상혁 "몸 가벼워지고 자신감 올라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