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에서도 7위권…선수들 경기 뛰어야 성장한다"주장 강소휘 "선수들과 대화 많이 하며 팀워크로 승부"여자 배구 국가대표팀 차상현 감독과 주장 강소휘가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2026년 한국 남녀 배구 국가대표팀 기자회견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안은나 기자여자대표팀 차상현 감독과 주장 강소휘가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2026년 한국 남녀 배구 국가대표팀 기자회견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6.5.20 ⓒ 뉴스1 안은나 기자여자 배구 국가대표팀 차상현 감독과 주장 강소휘가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2026년 한국 남녀 배구 국가대표팀 기자회견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차상현강소휘배구여자배구아시안게임권혁준 기자 라미레스 감독 "2028 LA 올림픽 티켓 가능성 충분…경쟁력 높아졌다"배구 국가 대표팀, 자존심 회복 나선다…"아시안게임 메달 목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