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부터 주요 국제대회 줄이어…9월 아시안게임 마무리 라미레스 "격려·응원 필요"…차상현 "마지막에 웃겠다"
남자 배구 국가대표팀 주장 황택의(왼쪽부터)와 이사나예 라미레스(Issanaye Ramires) 감독, 여자대표팀 차상현 감독과 주장 강소휘가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2026년 한국 남녀 배구 국가대표팀 기자회견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6.5.20 ⓒ 뉴스1 안은나 기자
남자 배구 국가대표팀 이사나예 라미레스(Issanaye Ramires) 감독과 주장 황택의가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2026년 한국 남녀 배구 국가대표팀 기자회견에 참석해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안은나 기자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 차상현 감독과 주장 강소휘가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2026년 한국 남녀 배구 국가대표팀 기자회견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