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입단…무릎 부상에 고전하기도이재영. (빅토리나 히메지 구단 제공)관련 키워드이재영권혁준 기자 "응원 배신 못해"…'韓 100m 희망' 조엘진을 달리게 하는 힘'역대 최고 멤버' 육상 男 계주 "일본 가뿐히 넘고 AG 金 따겠다"관련 기사이재영-이다영 자매, 아제르바이잔서 한솥밥…투란VC 입단폭염 식히는 레미콘차…증평 풍남레미콘, 매일 150톤 살수 봉사좋은 훈련 여건 통했다…증평군, 전국 씨름 전지훈련지로 주목[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7일, 금)81년 전 광복의 함성, 증평 연병호 항일역사공원서 다시 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