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싸움·선수 심리 생생하게 전달하겠다"KBS N 스포츠 해설위원으로 합류한 권영민 전 한국전력 감독.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권영민KBSN권혁준 기자 이정후, 세인트루이스전 안타 없이 1볼넷…시즌 타율 0.274'AG 개막 D-2' 韓 선수단 본단, 오늘 결전의 땅 나고야 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