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싸움·선수 심리 생생하게 전달하겠다"KBS N 스포츠 해설위원으로 합류한 권영민 전 한국전력 감독.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권영민KBSN권혁준 기자 160㎞ '파이어볼러' 기대했는데…한화 '영건' 문동주·김서현은 아프다남자 탁구, 만리장성 두 번은 못 넘었다…8강서 0-3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