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배정 리그서 30년 만에 승리했으나 리턴 매치 패배대한민국 오준성이 8일 영국 런던 OVO 아레나 웸블리에서 열린 2026 세계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 8강전에서 중국의 왕추친과 대결을 펼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탁구중국권혁준 기자 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이강철 "선발투수로 막는다" vs 박진만 "좌타 라인으로 뚫는다"[KS]관련 기사'1-3→4-3 대역전' 장우진, 한국 선수 최초 WTT 챔피언스 우승울산 남구, '자매결연 5주년' 中 장쑤성 염성시와 교류 확대서울시청 선수단, 아시안 패러게임서 메달 12개…"역대 최다"원유민, IPC 선수위원 이어 APC 선수위원도 당선…"소통 강화"'金 12개' 장애인탁구 "2년 뒤 LA 패럴림픽 때 더 놀라게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