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아시안게임 당시 배구 대표팀. 2023.9.2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배구대표팀한국 배구남자 배구 대표팀안영준 기자 비 오는 나고야, 코트 바닥도 습하다…"플라잉 디그도 못해"[AG]'해외파 합류' 여자축구, 완전체로 첫 훈련…이민성호 내일 휴식[AG]관련 기사'AG 개막 D-2' 韓 선수단 본단, 오늘 결전의 땅 나고야 입성[안영준의 나고야~호] 덥고도 추운 나고야, 완벽하고도 서투른 조직위프로배구 남자부, 내년부터 신인 입단금 폐지…1R 연봉 6000만원'허수봉 28득점' 남자 배구, 호주 꺾고 FIVB 월드컵 출전권 획득두 자릿수 득점 전무…男 배구, 아시아선수권 4강서 日에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