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호주와 3위 결정전한국 남자 배구대표팀 임성진(국군체육부대). 2026.7.22 ⓒ 뉴스1 손도언 기자관련 키워드남자 배구대표팀일본아시아선수권허수봉김도용 기자 서울은 우승 눈앞…2위부터 9위까지 파이널A 다섯 자리 경쟁PK 막고 승리 이끈 안양 김정훈, K리그 '9월의 세이브' 수상관련 기사차상현 여자대표팀 감독, 2028년까지 이끈다…배구협회 재신임태극마크 향한 정지석의 진심…"언제든 뽑아만 주신다면 가고파"[AG 결산]③농구 동반 金·야구 5연패·축구 4연패…빛난 구기종목의 힘배구, 2연속 동반 노메달 굴욕…2년 뒤 LA 올림픽 전망도 '먹구름'[AG]'또 배구 노메달' 허수봉 "실수 반복했지만…"[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