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호주와 3위 결정전한국 남자 배구대표팀 임성진(국군체육부대). 2026.7.22 ⓒ 뉴스1 손도언 기자관련 키워드남자 배구대표팀일본아시아선수권허수봉김도용 기자 김보경·안송이·장하나·박결, 2027시즌 KLPGA 정규투어 시즌권 획득김민수 김예건, U21 김은중호 발탁…멕시코와 2연전 출격관련 기사차상현 여자대표팀 감독, 2028년까지 이끈다…배구협회 재신임태극마크 향한 정지석의 진심…"언제든 뽑아만 주신다면 가고파"[AG 결산]③농구 동반 金·야구 5연패·축구 4연패…빛난 구기종목의 힘배구, 2연속 동반 노메달 굴욕…2년 뒤 LA 올림픽 전망도 '먹구름'[AG]'또 배구 노메달' 허수봉 "실수 반복했지만…"[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