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와 흥국생명이 타이틀스폰서 협약을 체결 후 김형표 흥국생명 대표이사(오른쪽)와 신무철 KOVO 사무총장이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있다. (KOVO 제공)관련 키워드V리그흥국생명김도용 기자 LIV서 돌아온 장유빈, GS칼텍스 매경오픈 2R 공동 선두최명훈 9단, 대주배 정상…26년 만에 우승관련 기사이호진 태광그룹 회장, 배구연맹 제9대 총재에 선임(종합)이호진 태광그룹 회장, 배구연맹 제9대 총재에 선임코트 떠났던 표승주, 흥국생명 입단…"다시 코트에 서 기쁘다"GS칼텍스, MVP 실바와 재계약…4시즌 연속 동행정호영·자스티스 영입에 표승주 복귀…흥국생명 '공격적 빌드업'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