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은퇴 후 日 요시하라 감독 선임, '봄배구' 선전새 총재 흥국 구단주 유력…새 시즌 '우승후보' 급부상흥국생명으로 이적한 정호영. (흥국생명 제공)흥국생명과 계약한 아시아쿼터 외인 자스티스 야우치. (흥국생명 제공)은퇴를 번복하고 흥국생명으로 복귀하는 표승주. ⓒ 뉴스1 권현진 기자이호진 흥국생명 구단주. ⓒ News1관련 키워드흥국생명이호진정호영자스티스표승주요시하라권혁준 기자 김주형, PGA 멕시코 오픈 공동 6위…시즌 5번째 '톱10'최민정,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대회 女 1500m 은메달 추가관련 기사'기본기가 차이 만든다'…요시하라 감독, 세화여중·여고 배구부 특별레슨이호진 태광그룹 회장, 배구연맹 제9대 총재에 선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