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언더파…이태희·신상훈·조민규와 동률장유빈이 1일 경기 성남의 남서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GS칼텍스 매경오픈 2라운드 1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GS칼텍스 매경오픈 대회 조직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장유빈KPGA이태희신상훈조민규김도용 기자 대표팀 라커룸 '차분'…"패배로 크게 동요하지 않아"김승규 "아쉬움 계기로 더 뭉칠 것" 김민재 "남아공전 꼭 승리"(종합)관련 기사'무명' 김민준, KPGA 선수권 첫날 7언더파 깜짝 선두'첫승 도전' 송민혁·조민규, GS칼텍스 매경오픈 3라운드 공동 선두이태희, GS칼텍스 매경오픈 첫날 단독선두…3번째 우승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