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통과시 총회 거쳐 확정…임기 3년한국배구연맹(KOVO)이 오는 28일 새 총재 선임 논의를 진행한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KOVO흥국생명이호진권혁준 기자 '18세' 양윤서, 한국여자오픈 2R 단독 선두…2위 그룹에 2타 차김재열 빙상연맹 회장 재선 성공…2030년까지 4년 더 이끈다관련 기사이호진 태광그룹 회장, 배구연맹 제9대 총재에 선임정호영·자스티스 영입에 표승주 복귀…흥국생명 '공격적 빌드업' 왜?태광그룹 '진격'…M&A 확대 이어 이호진 회장 배구연맹 총재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