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통과시 총회 거쳐 확정…임기 3년한국배구연맹(KOVO)이 오는 28일 새 총재 선임 논의를 진행한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KOVO흥국생명이호진권혁준 기자 두산, 한화 9-6 격파 '4위 탈환'…삼성은 KIA 꺾고 4연패 탈출(종합)'폭염 휴식 후 첫승' 롯데 김태형 감독 "5홈런으로 주도권 가져왔다"관련 기사이호진 배구연맹 총재 "재밌는 배구 약속…2군리그 창설 꿈꿔"(종합)이호진 신임 KOVO 총재 “우선 재미있는 배구가 돼야…지속성장·교류“'기본기가 차이 만든다'…요시하라 감독, 세화여중·여고 배구부 특별레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