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통과시 총회 거쳐 확정…임기 3년한국배구연맹(KOVO)이 오는 28일 새 총재 선임 논의를 진행한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KOVO흥국생명이호진권혁준 기자 비치발리볼 신지은-김정아, 16강서 중국에 0-2 패하며 탈락[AG]쿠라시 모수민, 여자 78㎏급 銀…한국 여자부 사상 첫 메달[AG]관련 기사흥국생명, 프로배구 V-리그 타이틀 스폰서…2029년까지 3년간 후원KOVO, 흥국생명과 V리그 타이틀스폰서 계약 체결이호진 배구연맹 총재 "재밌는 배구 약속…2군리그 창설 꿈꿔"(종합)이호진 신임 KOVO 총재 “우선 재미있는 배구가 돼야…지속성장·교류“'기본기가 차이 만든다'…요시하라 감독, 세화여중·여고 배구부 특별레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