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활약, 9월 아시안게임도 출전 예정최예본·최가빈 공동 2위…김민솔 4위 도약양윤서가 12일 열린 한국여자오픈 2라운드에서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대회 조직위원회 제공)양윤서(18). (한국여자오픈 대회 조직위원회 제공)신지애(38). (한국여자오픈 대회 조직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양윤서한국여자오픈최예본최가빈김민솔권혁준 기자 김재열 ISU 회장 재선 성공…김운용·조정원 이어 韓 세 번째유승민 체육회장 "체육행정 위해 핸드볼경기장 출입 협조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