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 경기력향상위원회 위원 수 기준 미달 지적7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3-2024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차상현 GS칼텍스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4.1.17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차상현 감독배구협회차상현 불승인안영준 기자 적이 돼 만난 옛 제자들…벨 감독 "반대편에도 내 팀이 있었다"[AG]아시안게임, 선수 1만798명이 뛴다…한국 780명·북한 107명[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