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부 KB는 OK저축은행 꺾고 3위 도약페퍼저축은행이 8일 수원체육관에서 현대건설에 3-1로 승리했다. (KOVO 제공)관련 키워드양효진현대건설페퍼저축은행KB손해보김도용 기자 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부침 딛고 우승' 김기동 "철학보다 결과…팬들이 감동하는 축구 해야"관련 기사남자부는 대한항공·현대캐피탈 '2강'…여자부는 춘추전국시대'최대어' 정호영 행선지는 어디?…여자배구 FA 시장 열렸다김연경처럼…양효진도 우승으로 라스트 댄스?[V리그 포커스]'여자배구 레전드' 양효진, 19년 정든 유니폼 벗는다…8일 은퇴식페퍼저축은행, 현대건설 3-0 완파…창단 후 시즌 최다승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