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2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현대캐피탈과 홈 경기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KOVO 제공)관련 키워드프로배구대한항공정지석현대캐피탈김도용 기자 '파죽지세' 서울, 울산 원정서 10년 만 승리…7연속 무패 신바람신진서·박정환 9단, 란커배 16강행…한국 6명, 32강 통과관련 기사'41세 세터'가 정규리그 MVP…한선수 "수많은 실패가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여자부 실바, 8년 만에 외국인 '최고의 별'…한선수 통산 두 번째 MVP(종합)GS칼텍스 실바, 8년 만에 외국인 '최고의 별'…한선수 통산 두 번째 MVP정지석 "저 주세요", 한선수 "전경기 출전"…정규 MVP '집안싸움' 승자는'MVP' 정지석 "역대급 챔프전…5차전 악으로 깡으로 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