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23시즌 이어 두 번째…최고령 수상 경신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시상식에서 남자부 정규리그 MVP를 수상한 대한항공 한선수가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4.13 ⓒ 뉴스1 오대일 기자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시상식에서 남자부 정규리그 MVP를 수상한 대한항공 한선수가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4.13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한선수프로배구안영준 기자 비 오는 나고야, 코트 바닥도 습하다…"플라잉 디그도 못해"[AG]'해외파 합류' 여자축구, 완전체로 첫 훈련…이민성호 내일 휴식[AG]관련 기사여자부 실바, 8년 만에 외국인 '최고의 별'…한선수 통산 두 번째 MVP(종합)GS칼텍스 실바, 8년 만에 외국인 '최고의 별'…한선수 통산 두 번째 MVP또 무릎 다친 한선수…"수술했던 부위…내일 검사 해 봐야"벌써 다음 시즌을 바라보는 MVP 한선수 "이젠 통합 4연패 도전"바야흐로 대한항공 시대, 통합 3연패+V4 달성…한선수 MVP(종합)